제가 속해 있는 회사 홈페이지로 간혹 상담 문의가 들어오기도 하는데요.
그 중 큰 부분중 하나가 몫돈에 대한 운용입니다.
예를 들어
현금 5천, 1억, 3억, 10억 이렇게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하나?

몫돈 어떻게 굴리지?

힘들게 모았는데,,손해보면 억울하고, 예금하기엔 시간이 아깝고


쌈지돈이 마련이 되었고, 당장 2~3년간의 용처가 딱히 준비 되지 않았을 때,
예금을 맡겨 놓으면 손해 보는 것 같고,
주식을 하기는 위험해 보이고, 부동산은 잘 모르고 할 때
사람들은 여기 저기 잘 찾아서 많이들 하는 것 같은데,,
막상 본인이 하려면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제가 고객들에게 꼭 투자를 생각할 때 고려해야 할 두 세 가지에 대해서 언급을 하곤 합니다.

1. 무엇을 위해서 얼마나 모아야 되느냐 라는 것입니다.
2. 위험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비하고 있느냐?

이 질문에 의거해서,
1. 단기간 1~3년 정도의 거치식 투자를 목표로 시중 금리 보다 약 1~5% 정도의 수익을 낼 수 있고,
2. 예측 가능한 - 갑작스런 주가 폭등에 상식적인 대처 수준으로 방어할 수 있는 - 방어 방법이 있고,
일정 부분 원금을 보장 받을 수 있는 것이 이 두가지 상품입니다.

금융상품 특히 증권회사에서 만들어진 상품중에  첫 글자 'E' 로 시작되는 상품이 많은데요, 
ELS, ELF, ELD, ETF,, 등등 입니다.  
사실은 앞 글자 E 가 중요 한게 아니라 중간 글자 L 이나, T 가 사실상은 더 중요합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뭐든 원리가 이해가 되면 전체적인 이해가 쉽죠? ^^

ELS란 놈은 기본적으로 채권인데다가, 파생상품이 덤으로 끼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으니 만기가 존재 합니다.
원금을 얼마나 보장을 해주느냐에 따라 채권편입비율의 크기가 틀리겠죠,
예를 들어 100% 원금보장형 이라고 하면 채권 편입비율이
보통 90% 이상 되고 나머지 비중이 파생상품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만기가 있으니, 조기 환매에 대한 수수료가 있겠죠.
기본적으로 채권이니까 세금이 있겠죠?
또 파생상품이 편입이 되어 있으니 모집고가 최소한 100만원 일 수도 있구요.

그런데 반해
ETF는  펀드 입니다. 상장소에서 거래 되는 펀드라는 뜻입니다.
index fund도 지수 펀드라는 것을 보면 상당히 유사하기도 하지만, ETF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해 갑니까?
저야 매일 이런 걸 고객에게 설명해줘야 하는 슬픈? 직업을 갖은 사람이라
한눈에 이해가 가지만,

인덱스 펀드와 비교해 간단히 요약하자면,
인덱스 펀드처럼 지수에 투자 할 수 있지만, 인덱스 펀드의 펀드 개념 보다는
주식처럼 사고 팔수 있다라는 것에 더 큰 잇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수료가 더 싸고, 당일 매매가 이루어 질 수 있고, 지수에 투자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개별 주식을 사고 파는 데 따르는 정보의 비대칭 때문에  예측 불가능한 손해로부터 조금 더 안전한 투자가 가능한 거죠.

한마디로 인덱스 펀드보다는 ETF가 더 좋다라는 말입니다!


거치식 투자를 보편적 금융상품을 위험별로 줄을 세워 놓자면,

주식>거치식펀드>인덱스펀드>ETF>ELS(DLS)>채권

이런 순서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주가상승기에 예상가능한  수익실현율 으로 따져 본다면

주식>ETF>거치식펀드>인덱스펀드>ELS(DLS)>채권
의 순서로,  안정성과 수익성 환금성을 고려한다면 ETF가 우수한 상품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포스팅의 결론.

지금과 같이 주가가 1600~1800 정도의 밴드에서 예상 가능한 등락을 거듭할 경우
ELS와 ETF를 섟어 투자한다면 원만한 목표를 이루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설정하기 전에
전문가에 의한 조언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두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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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1.09.01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분석 고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s://bucheon.tistory.com BlogIcon 판타시티 2011.09.01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후 준비는 저금을 차곡차곡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가끔 제가 미련한가 싶기도 해요;;ㅋㅋ

    • Favicon of https://tofudaddy.tistory.com BlogIcon 두부아빠 2011.09.01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금 차곡 차곡도 좋지만, 다양한 상품이 있고 적절히 이용하는 것도 더 좋긴 합니다. 예를 보험회사엔 종신연금 이라는 지급 옵션이 있으니까요.

  3. Favicon of https://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2011.09.01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뵈니까 너무 반갑네요.저희도 요즘은 자주 포스팅을 못하지만 ...그래도 자주 뵈어요. 잘 읽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두부 아빠입니다.
기존에 변액보험을 가입한 분들과 가입을 고려중인 분들에게 무언가 객관적이고, 기준이 될만한 자료가 부족해
이 글을 쓰게 됩니다.

변액보험의 탄생배경


지난번 "좋은 보장성 보험 가입하기- 1. 싼 보험료를 선택하라!"(누르면 이동합니다.)

란 파트에서 보험료를 구성하는 비중에서 내가 낸 보험료라는 것이 저축보험료+위험보험료+사업비(보험회사 수수료)로
구성이 되어 있다라고 하는 부분을 설명 드렸습니다.

이 부분에서 파란색으로 된 부분이 저축보험료 이고
노란색 부분이 위험보험료+ 사업비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저축보험료가 왜 붙어 있냐? 보험회사가 만기시 고객에게 주어야 할
만기환급금 때문에 붙어 있는 것이라고 하는 부분까지 설명을 드렸습니다.
(저축보험료=만기환급금 만들 목적의 씨돈)

사실 저 파란 부분이 내가 낸 보험료 하나로만 모여 있으면, 굉장히 적은 부분이지만
동일 한 보험에 가입된 수만명의 사람들의 돈이 모여 있다면 매우 큰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돈의 속성상 돈이 커지면 커질 수록 수익률을 잘 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돈이 커지면 커질 수록 위험자산이 포트폴리오 안으로 편입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수만명이 낸 보험료가 만기때 환급을 받을 목표로 보험회사가 굴리는데 사실은 만기환급금을 주고도 돈이 남습니다.
만기환급금을 주고도 보험회사는 이익을 보게 된다는 것이죠,
그 이익분배 면에서 과거에는 '유배당' 이라는 상품에서는 고객들의 참여율에 따라 배당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 배당을 보험회사에 귀속 시키는 방법으로 '무배당' 이란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유배당 상품은 연금저축보험이 유일)
말은 뭐 그러면서 보험료를 싸게 해주었다 이런 소리를 하지만 사실 고객은 억울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번 칼럼 때 보험료 싸게 하면 할 수록 이익이란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만기환급금 지급 보증이라는 면은 보험회사에게 완전한 수익모델이라고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금리(물가)란 것은 계속 변하는데 과거의 금리(물가)는 지금보다 현저히 높았고,
과거 약속한 금리대로 만기 환급금을 주려고 하면 굉장한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매우 큰 어떤  보험회사는 이것 때문에 역마진을 보았습니다.
과거 이 회사가 보장성 보험을 팔기 전 저축보험을 꽤 많이 팔았는데, 고정금리로 꽤 많은 약속을 했기 때문에
고객이 그런 보험을 유지 하면 할 수록 회사 측면에서는 손해라,  가입고객에게 갈아타기를 유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방어장치로 보험회사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보험회사에게도 만기환급금은 수익모델인 동시에 리스크라는 국면이 생긴겁니다.

만기환급금을 지급하는 리스크에 대한 해법으로 보험회사는 두개의 모델을 생각해 내게 됩니다.
1. 확정금리 대신 공시이율로 만기환급금을 계산하는 방법
또는
2. 저축보험료의 운용을 보험회사가 하지 않고 고객에게 맡겨 수익이 나던 손해가 나던 고객이 취하는 방법

1.공시이율이란?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차이를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확정금리와 공시이율의 차이도 거의 비슷합니다.
공시이율에 대한 자세한 소개(http://blog.naver.com/fss2009?Redirect=Log&logNo=140106404293)
공시이율에 대해 가장 쉽게 소개를 하자면 그저 공시이율= 물가수준의 금리 라고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중금리란 것이 거의 물가에 따라 연동을 하니까요.

2. 저축보험료의 운용을 고객에게 맡긴다?

어떻게 보면 매우 합리적인 보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가 낸 돈 자기가 운용하고 자기가 그 손익을 취하는 구조가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면 어떻게 운용을 하는가? 하는 문제에 있어서 보험회사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넣어놓긴 했습니다.
일종의 엄브렐라펀드(하나의 바구니 안에 여러종류의 펀드를 넣어두어) 의 형식을 빌어 펀드를 선택함으로 고객이 수익을 얻어갈 수 있게 만든 것이죠. 이른바 변액보험의 탄생이 여기에서 생기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의 호불호가  갈리는 변액보험이 탄생하게 됩니다.

변액보험의 종류

변액보험(보험 안에 펀드가 구성된 보험)이 만들어 질 수 있는 보험은 사실상 생명보험의 상품으로 국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1. 만기환급형 보험이어야 하고
2. 장기형 보험이어야 합니다.

이래서 손해보험회사는 변액보험을 만들지 못합니다. 만들지 못하니 판매도 할 수 없겠죠.
손해보험의 손해보험상품의 보험 목적은 대다수의 경우
손해 난 부분만 보상하려고 만들어 졌기 때문에, 저축보험료란 부분으로 만기시 최대 100% 이상 만들 수 없습니다. 
(요즘은 저축보험도 판매를 하긴합니다만.)
그래서 손해보험회사 상품으로는 변액보험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이러다 보니 손해보험 설계사들은 자기네 저축보험을 판매하기 위해서 변액보험을 무조건 나쁘다라고 하는 상도덕의 나쁜 행태가 생겨나는 겁니다. 재테크사이트에 가면 변액보험을 무조건 비방하는 사람들은 손해보험 관계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변액보험을 나쁘다고 해놓고 공시이율 상품을 가입시켜놓는 설계사들을 보면 어이가 없긴합니다. 본인들도 가입안할 상품을 그렇게
가입을 시켜놓다니,, )

또 특정질병이나 상해보험을 목적으로 만든 상품엔 펀드를 또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이러다 보니 변액보험의 종류는 딱 세개 밖에 없습니다.

보장성 - 1.변액(유니버셜)종신 보험

저축성 - 2. 변액유니버셜보험
            3. 변액연금보험

간혹 상담을 나가 보면 변액유니버셜종신을 변액유니버셜이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럴 때 정말 아찔 합니다. 그렇게 가입한 분들에게 진실을 이야기 할 것인가? 그냥 넘어갈 것인가 하는 고민이 많습니다.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은 종신보험입니다. 사망보장을 목적으로 가입하는 장기 생명보험 상품이고, 
최저사망보장금액은 보증을 해면서 수익이 낫을 경우 수익에 따라  수익분 까지 사망보장을 받는 형태가 기본입니다.
물론 옵션으로 일정 기간이 지나서 사망보장에 대한 필요가 작아질 때, 연금전환 특약을 이용해서 연금을 쓸 수는 있겠지만,
이때는 보장에 대한 측면은 포기 해야 하는 것입니다. (특약은 보장)


이후의  각 변액보험에 대해선 자세한 설명을 따로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두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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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hobo1.tistory.com BlogIcon Kay~ 2011.06.0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액보험이 이렇게 탄생이 되는것이었군요~
    정말 예전엔 배당상품도 많았었는데.. ㅎㅎ
    이젠 변액이 답이 아닐까 합니다.

  2. Favicon of http://dangjin2618m BlogIcon 모르세 2011.06.24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이번 글엔 크게 보험의 종류와 일반적으로 보험 가입의 팁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리즈로 기획했는데, 사실 책을 좀 내보려고 의외로 방대한 작업이 될 것 같아 살짝 겁이 좀 나네요.)

오늘은 크게 보장의 종류에 따라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이라는 큰틀에서 보험을 얘기 하고 가입요령 까지 부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명보험

손해보험

보험의 대상

사람

사람, 물건

보상의 포커스

생명

손해부분

보상 범위

열거주의(약관에 설명한 질병, 상해에 포함된 조건이 충족했을때

보험금이 지급이 됩니다.

포괄주의(정신,산부인과,성병 등의 몇 개 질환을 빼고는 거의 보장을 합니다.)

보상방법

정액보상(일정 조건을 충족시키면 약속한 로또 당첨금을 줍니다)

정률보상 (손해난 부분만 메꿔줌 A, B, C사에 각 의료실비 5000만원 짜리보험을 가입하고 있다가 병원비 5000만원이 발생할 일이 생겼다면, A+B+C 합쳐 1억 5천이 아니라 A+B+C 합쳐 5천만원이 지급됩니다. 로또는 아니죠^^

이 정률 보상이라는 부분 때문에
손해보험을 아무리 많이 들었어도
중복보상이 안되는 겁니다.
예) 손해보험의 입원의료비는 교통사고로 다쳐서 입원하면 보상을 받을까요? 못받을까요?

보험료

일반적으로 손해보험료보다 다소 비쌉니다.주보험이 사망보험금을 일정 포함하고 있어야 보험 설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발생할 위험보험료를 미리 받기 때문에 보험료가 비싸 보일 수 있습니다.

주보험의 사망보장금이 작고,

피해부분만큼의 손해를 하기 때문에 보험료가 다소 쌉니다.

더 큰 이유는 현재의 위험보험료로 현재의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3년 갱신이니, 5년 갱신이니 하는 말이 나온 겁니다.

진단비

특정 질환에 대하여 당첨금을 걸어놨습니다. 따라서 진단비로 보면 손해보험보다 큽니다. 걸리면 대박입니다.

원래 탄생배경이 손해난 부분에만 보상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진단비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담보로 진단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통원비, 입원비

통원비 거의 없음, 입원비 4일부터

일정액 공제후 통원비지급, 입원비 거의 1일부터


읽기 편하라고 표로 그려봤습니다만,

표를 읽기 싫어하는 분을 위해 요약하자면, 이 두 보험간의 성격은 매우 틀립니다.
따라서 어떤 놈이 더 나은 놈이라고 말하기가 거시기 합니다
.

호랑이와 사자를 꼭 쌈을 붙여야 속이 시원해지는 분들은 모르겠습니다만,


생보와 손보의 조합 원칙


손보로 실생활 발생하는 소액치료자금을 보장하고 생보로 큰 질병 사망에 대비하는 게 옳습니다.
요즘 입원의료비 1억까지 나오는 손보 상품이 있던데 입원비 1억 나오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런 질병, 상해에 걸렸다면 입원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진단비가 중요하겠죠.

옆에서 간병하는 사람의 경제활동이 멈추고 당사자가 경제활동이 멎으니까요.

입원, 상해의료비가 높다고 “병원비 걱정 끝 = 미션 완료“ 란 광고도 어찌 보면 우스운 겁니다.


생명보험도 가입하고 손해보험도 가입하고 돈이 너무 많이 드는게 아니냐?
 
란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저 조차 그러니까요. 

그래서 보험가입에 순서가 있습니다.


금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보험을 절세와 상속의 편리 때문에 이용을 하는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대다수의 보험 가입자들은 어떻게 하면 보험료를 줄일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있을 줄 압니다.

오늘은 아껴 드는 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시간에서 보험료를 줄이는 법을 배워본 적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이글을 클릭)


1 .경제활동이 전혀 없지만 아프고 다치면 가정 경제에 타격을 주는 구성원(자녀, 전업주부)들은 손해보험부터 가입하셔야 합니다.
 생명보험만 있고 손해보험이 없는 경우는 소신있게 “무효“ 판정을 내리겠습니다.
로또에 맞을 확률은 적은 편이지만 병원 갈일은 많기 때문입니다.
 경제활동이 있는 구성원도 역시 손보부터 가입을 하셔야겠죠.
 경제활동은 하지만 생보만 있고 손보가 없다면 ”절반“ 이라고 판정을 내리겠습니다.


2. 가정경제에 절대적인 공을 세우고 있는 구성원이라면 생명보험도 가입을 하셔야합니다.

소득이 없는 다른 구성원 (자녀, 배우자)이 언제든지 상황에 임박하기만 한다면 현찰을 찍어 낼 수 있는
미국 연방 준비 이사회 가 아니니까요. 험한 꼴을 당하는 건 뻔하겠죠.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얼마만큼의 사망보장금 또는 휴직비(진단비)를 마련해야
손해 안보는 장사를 하나?"

생각해보면 쉽습니다.
나를 담보로 보험금을 타는 나머지 구성원들이 돈이 필요할 기간은 언제까지 잡느냐?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른 말로는 가족한테 언제까지 돈을 벌어다 줘야 할 기간으로 잡을 것이냐? 또는 내 은퇴 시기는 몇 살이냐?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외벌이에 가장 35세, 전업주부, 자녀 5세, 2세 이런 4인 가족 구성원이 있다면

아이들을 독립적이고 자립심 강하게 육성? 한다는 조건하에 막내 대학 입시 때까지로 은퇴시기를 잡는 다면
18년 후 가장 나이 53세가 정년나이가 될 겁니다.

이때 까지가 사망보장금 또는 휴직비용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래서 “사망보장금=주보험“ 올인 공식은 불합리합니다.

사망보장금도 키우고 연금전환시 연금액도 늘어난다는 사탕발림에 저희 어머니 이모 고모들이
 사망보장금=주보험=나이가 몇 살이 되어도 죽으면 얼마 란 보험에 일반적으로 많이들 가입 하셨었고,
 아버지 보험도, 제 보험도, 고모부, 이모부, 사촌, 주변 종신보험금을 촘촘히 들어주셨습니다.

그것이 제가 상담을 하며 주보험만 가입되어 있는 종신보험 증권을 흔하게 발견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좀 더 절약을 한다면, 윗 문단에 지적한 듯이 사망보장금, 휴직금을 발생시키는 보험대상자가
은퇴시기까지만 보험금을 발생시켜야 한다면 죽을때까지 사망보장금을 받겠다고 보험료를 크게 하느니 
일정기간 까지만 사망보험금을 산다는 조건으로 하면 보험료가 절약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과제.
1. 가족의 보험이 성격상 잘 구성이 되어 있나 확인해본다.
2. 주소득원의 보험이 사망보장금과 휴직금(진단금)이 얼마인지 계산해보고 보장기간은 너무 길지 않은지 체크해본다.
2. 1번 2번이 귀찮고 이도 저도 하기 싫으면 보험권유인에게 전화를 해본다.



Posted by 두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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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1.02.23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의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이것도 제가 고객을 직접 만나면 꼭 집고 넘어가는 부분이라서 블로그에 올려놓고, 
미리 고객에게 학습을 시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써봅니다. 


좋은 보장성 보험이란?

여러분은 보장성 보험을 왜 가입하시나요?
질문자체가 좀 웃기죠?
보장성 보험을 보장받으려고 들지 저축하려고 드냐? 라고 멍청한 소리 하고 있네,, 라는 분들이 계실까봐
다시 한번 확인 해보는 겁니다.

보장성보험은 보장받으려고 드는 겁니다. 
가장 정확한 예로, 1년 만기짜리 자동차 보험 있지않습니까?
연 10만원 단위에서 몇백만원까지 만기때 한푼 돌려받지도 못하면서 왜 가입해야 할까요?
나라에서 자동차보험을 가입안하면 벌금을 물리니까? 
벌금물기 싫어서 자동차보험 가입하는 분보다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 
만기때 환급 하나 받지 못하는 보험을 가입하는 겁니다. 


그럼 여기에서 표현의 오류를 하나 고쳐보겠습니다. 
보장성 보험은 가입이 아니라, 보장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내가 보장을 구매한 것이고, 그 보장의 크기는 어떨지, 보장의 한도와 보장의 시한은 언제까지 인지 결정을 해서 사는 행위입니다. 

표현을 바꿔보니까 이해가 오나요? 보장성 보험은 보장을 사는 것이고 그 구매비용은 없어져버리는 거니까..
보장성보험료를 내면서 저축할려고 가입하는 게 아니라면, 최대한 보험료를 줄이는 게 관건 아닐까요?

같은 보장이라면,  보험료를 싸게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1. 보험료의 납입기간을 근로가능한 나이까지 늘려라!
2. 만기환급금을 과감히 버려라!


여러분이 내는 보험료는 

이렇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파란색은 저축보험료로
저축보험료= 만기환급금+미래의 위험보험료 증가분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만기때 환급금을 줘야 되는 거라서 붙여져 있는 거고,가입자가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미래에 증가할 위험보험료를 미리 받는 겁니다.


노란색은 무엇이냐?
저 부분은 보험회사의 운영을 위해서 붙어져 있는 거죠,
다른 말로 사업비 라고 합니다.
사업비= 보험설계사 수당도 줘야하고, 보험사 내근직 월급도 줘야 하고, 또 지금당장의 가입자가 다치거나 죽거나 하면 물어줘야할 보험금 때문에 받는 보험료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림만 보더라도, 보장성 보험료에서 순수하게 노란색 부분만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면 보험료가 싸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림 처럼 큰 폭으로 줄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파란색 부분엔 가입자가 나이가 점점 먹으면서 발생하는 위험보험료를 미리 받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파란색을 뚝 짤라서 가입을 안할 수는 없고(만약 그렇게 된다면 손해보험의 갱신형처럼 점점 뒤로 갈 수록 보험료가 증가
하게 됩니다.)
소비자는 다만 만기때 해약환급금을 안받는 조건으로 보장성보험을 가입한다면,
그나마 보험료를 줄이게 됩니다.

적게는 몇년에서 많게는 몇 십년 보장성 보험료를 내는데, 내가 낸돈 아까워서 어쩌지?
라는 분들도 계실게 분명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건 간단한 산수 문제로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30살 짜리 남자가
21만원 짜리 종신보험을 20년 납으로 80세 만기로 166% 정도의 해약환급금을 받기로 한 '나똑똑'
씨가 있고
똑같은 회사에 똑같은 보장으로
16만원 짜리로  30년 납으로 80세때 만기환급금을 0원 받고 대신 5만원씩 30년동안 투자하고 20년간 불리려는 '나쿨해'씨가
있습니다.

나똑똑씨는 납입원금을 21만원X20년X12달 = 5040만원 을 내고
80살 만기 때 8366만4천원을 받습니다.
나쿨해씨는 납입원금이 16만원X30년X12달 = 5760만원을 내고
80살 만기 때 한푼도 안받습니다.

그러나 나쿨해씨는 두부아빠에게 상담을 하고^^
 5만원씩 5%의 수익률을 내주는 상품에 30년간 가입을 하고 5% 수익으로 20년간 거치를 했습니다.
얼마가 될까요?

1억 1천 4십만원이 되는군요. (다운받아서 직접 계산해보세요)

만약에 여러분 가정의 보장성 보험을 줄여서 그 부분을 장기간 투자가 가능한 상품에 가입한다면?
여러분의 미래는 바뀌게 되겠죠.

다시 한번 정리를 하겠습니다.

좋은 보장성 보험은 보장이 같다면 싸게 가입하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1. 납입기간을 길게 가입한다.
2. 만기환급금을 쿨하게 포기한다.

그런데 제가 현장에서 다년간 일한 경험상 말씀을 드리는 건데, 막상을 두개 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남자는 대부분 이런 선택을 합니다만!
여자분들은 그래도 만기때 환급받는 걸 포기하지 못하더군요.
그러면 누가 웃을까요?
보험설계사는 웃습니다. 보험을 파는 입장에선 크게 가입해야 받는 수당이 많아지니까요.


이번 장에서는 여기 까지 알아보고,

계속 이어서 다음 편에서는 변액보험의 탄생배경이란 주제로 말을 이어 가겠습니다.









Posted by 두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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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elgebwit.tistory.com BlogIcon 벨제뷰트홀릭 2011.02.22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험을 너무 몰라서리 ㅋㅋㅋㅋ
    지식도 좀 배워야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재무설계전문가인 두부아빠가 재무설계와 자산관리의 잘못된 정보와 오류를 막기위해 만든 블로그 입니다.이번 포스팅의 제목은 '복리란 이름의 꿀바른 낚시 - 무엇이 몫돈을 만드나?(두부아빠 재무설계특강)' 입니다. 재무설계와 자산관리로 검색을 하니 블로거들의 키워드 알바거리로 전락했네요. 양심과 책임의 재무설계, 자산관리사 두부아빠가 밝히는 재무설계의 특강 관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복리를 재판합니다.




여쭤봅니다. 복리이자에 대해서 아십니까?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질문1   연복리 이자> 월복리 이자    O.   X
질문2   적금이자는 단리다.            O    X
질문3   금융상품중에 확실한 복리이자를 주는 것은? 보험, 적금, 펀드



서론 - 요즘 복리상품에 많이들 가입한다는데...
질문에 답을 하기전 서론을 좀 써야겠습니다. 
재무설계 받으라고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복리라는 미끼'에 대해 얘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어디에서 복리이자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까? 
주로 뭐와 관계되어서 들었나요? 아마도 이런 멘트와 곁들여 들었을 법 합니다.

'적금해서 언제 돈모을래? 적금은 단리이자를 주는데, 은행금리가 지금 몇 퍼센트인지나 알기나해? 복리는 마술 같아서 장기적으로 가면 갈 수록 불어나는 속도가 엄청나게 커져'
이런 내용이었을 것 같은데.. 맞죠?



저중에 틀린말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복리가 마술을 부리려면, 3~4% 짜리로는 한 20년 해봐야 코끼리한테 사람 먹는 비스켓 주는 정도의 효과밖에 안날 뿐더러, 은행 적금과 흔히들 비교하는 보험사의 복리로는 은행 금리보다 1~2% 정도 높다고 해도 그 차이가 안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저축보험, 연금보험, 연금저축의 공시이율 적용하는 연복리 상품은 또 그것들 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금융권에 있는 사람들이 복리로 소개를 할 땐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젠 인터넷판도 온통 낚시꾼들로 들끓고 있어서 특히 재무설계 해준다는 소개 하는 블로거가 늘면서 볼만해졌습니다, 그들이 과연 잘 알고 계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고객들한테 뭐하나 설명할 때도 책 찾아보고 틀린정보를 주지 않으려고 밤새 공부하는데 말입니다.

저는 궁금했습니다.  복리이자를 준다는 상품에 왜 그리들 많이 가입하는지..
(아 저도 포트폴리오에 자주 넣습니다. 저도 필요한 고객이라면 추천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본인이 생각하는 복리이자금리와 상품이 제시하는 복리이자의 금리와는 괴리가 있는걸 알수 있는 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 딴에 또 결론을 내렸습니다. 

복리의 마술이란 ,, 복리이자가 부리는게 아니라, 
복리이자에 욕심이 난 사람들이 부리는 거구나!

이자의 종류를 알아보자. 

단리

         월복리
복리<
         연복리

Q. 이중 금리가 가장 높은 것은 무엇일까요?   1) 단리<연복리<월복리 . 2) 단리<월복리<연복리

계산식 아무리 풀어놔 봤자 보지도 않고 이해도 안하리라 생각해서 
제가 재무함수를 이용해서 엑셀로 만들어놨습니다. 
다운 받아서 직접 수치를 바꿔가며 적용해보세요. 
밑에 그림은 그것도 하기 싫은 분을 위해서 캡쳐했습니다. 

뭐가 좀 보이십니까? 100만원을 5% 금리로 가정하고, 
은행 일반 적금, 은행월복리적금, 그리고 펀드식 연복리로 가정해서 계산했습니다. 
은행연복리는 없나? 라고 하는 분이 있을 것 같은데, 없습니다. 

제가 위에서 말한 내용 기억 나나요? 
3년 경과시 100만원씩이나 매달 3년이나 넣었는데 얼마나 차이나나요?
3년은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10년 정도나 되어야 뭐가 좀 차이 나는 구나 합니다.  적금과 복리금리랑은 500만원이나 차이나네요? 

그런데! 은행엔 10년짜리 복리 상품이 없습니다. 그게 문제죠.  
보시다시피 시중 금리 따위 적용해 봤자 낮은 이자에 짧은 기간으로는 별 차이 없단 말이죠, 
일반 적금이나 월복리 적금이나 .... 
여기서 고객들이 생각하는 복리라는 환상과 실제와엔 간격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저 엑셀식에 여러분들 기분 좋으라고 10%로 가정해서 캡쳐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안됩니다. 
은행 10% 금리가 적용될 상황이 되려면, 나라가 망하는 상황이 와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쓰려고 다른 분들이 복리를 어떻게 소개했나 봤는데 많은 분들이 높은 금리로 떡 하니 블로그에 올려놨더군요. 특정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10% 정도의 수익률표 따위를 쓰면 아마도 책임져야 할 상황이 옵니다. 금융감독위원회에서 하지 말라고 한거거든요.
제가 엑셀 올려놓았으니 혼자 해보고 기분 좋아하시면 됩니다. 


그럼 두부아빠는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가?  복리가입하지 말라는 건가?
몫돈을 만들기 위해선 복리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

사람은 왜 복리를 발명해 냈을까요?
돈을 빌리는 사람이 만들어 냈을까요? 빌려주는 사람이 만들어 냈을까요? 
질문이 웃기네요, 어느 미친 사람이 돈을 빌려가면서 이자를 많이 주려고 생각했겠습니까?
복리는 당연히 빌려주는 사람이 발명해 낸 겁니다. 
그러면 돈을 빌려주는 사람은 어떻게 이런 획기적인 발명을 했을 까요???

이 발명가는 돈의 속성을 잘 이해한 사람입니다. 
원래 돈이란건 실물을 대신해서 만들어낸거든요, 물건을 교환하는 증표로 만들어 낸 것이 돈인데
돈이란 것은 권력을 쥔 놈이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미국이 책임감 없이 돈을 계속 찍어내니까 금본위제로 다시 돌아가자고 하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네요, 두부아빠의 시사 상식 -
그러다 보니, 물건은 한정되어 있고 돈은 늘어나고 당연히 돈의 가치가 갈 수록 떨어집니다.
떨어지는 것이 복리로 떨어져요, 뒤집어 생각하면 물가가 복리로 오른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 머리 좋은 발명가는 자기 돈의 가치를 보전하려고 복리란 개념을 만들게 된겁니다.
본인의 피같은 돈을 지킬려고 만들어 낸거죠.

그러면 금융회사는 미쳤다고 물가보다 비싼 복리이자를 줍니까? 절대로! NO

그래서 돈= 금융을 통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라고 생각한 분이라면 이런 선택을 해야 합니다. 
 '수익률>물가'  이건 다름아닌     '위험>안정' 이런 선택과 똑같습니다. 
다시 이 글의 주제와 연결시켜본다면,
물가보다 비싼 금리의 복리 수익을 보려 한다면 약간의 모험이 필요하다 라는 것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금융회사에서 확정된 금리로 주는 복리란? 그저 물가

그마저도 선택을 안한다면? 뒤로가는 저축

물가를 이기는 금융전략을 짜려면? 위험감수 필수

몫돈을 빨리 만드려면? 고통스런 저축만이 있을 뿐 

그래도 푼돈으로 몫돈 만드는 미련하게 오래 모으는 방법 뿐
                두부아빠에게 직접 재무설계 의뢰하세요. 다른 데가서 고생하지 마시고.

재무설계를 잘받아야 부자된다. 재무설계는 양심있는 재무설계전문가에게, 재무설계는 본인보다 
전문가에게 의뢰를, 재무설계 회사 어디를 믿어야 하나?

오늘의 질문
본인이 알고 있는 투자상품중에 복리효과를 주는 것을 말해봅시다.


Posted by 두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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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라우드 2010.11.11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금식...예금식...그렇군요..
    감사히 알고 갑니다.()
    비가 오네요.
    행복하세요.^^*

  2. Favicon of http://lucifers7.tistory.com BlogIcon 루시퍼~ 2010.11.11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오늘 첫 추천 너무 감사드려요 ^^

  3.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10.11.11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의 모험이란게 두려워서 늘 기본 저축을 선택하게 되네요 ^^
    많이 알게 될 수록 점점 더 힘든 게 이 분야 같아요

  4. Favicon of https://crabbit.tistory.com BlogIcon 굴뚝 토끼 2010.11.11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이 베스트에 올라야 하는데...

    은행, 보험, 증권...
    결국 스스로의 이익을 위해 존재하는 '회사'죠.

    그래서 '고갱님, 사릥해요~'라고 혀를 꼬아 얘기해도,
    꼼꼼히 따져봐야겠지요

  5. Favicon of https://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2010.11.12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쿤에게 이 글을 읽어 보라고 했더니, 맞는 말씀이라며, 그래서 쿤이 예금만 한다고 합니다. 돈가지고 모험을 하는 것은 살얼음판을 걷는 것과 다를 바가 없데요.. 저는 머가 먼지 몰라서~~ㅋㅋ

    • Favicon of https://tofudaddy.tistory.com BlogIcon 두부아빠 2010.11.1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쿤다다다 님과 쿤 님이 블로그를 따로 운영하고 있나봐요?

      집을 서던 저축을 하던, 돈 쓰는 것 자체가 모험이에요.
      돈 가지고 뭘 할 거냐가 미래를 바꾸는 거죠.

  6. 친구세라 2010.11.12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아빠님 항상 감사합니다^^

이 사진은 네이버블로거_아리에띠님 블로그에서 발췌했습니다.

 
(재무설계전문가인 두부아빠가 재무설계와 자산관리의 잘못된 정보와 피해를 막기위해 만든 블로그 입니다.이번 포스팅의 제목은 '부자가 되려면 뜨거운 감자를 잘먹어야' 입니다. 
돈관리에서 뜨거운 감자란?
(재무설계전문가인 두부아빠의 블로그에서 재무설계의 양심과 책임이 바탕이된 제대로 된 재무설계를 받으세요- 이번 글의 제목은  부자가 되고 싶으면 뜨거운 감자를 잘 먹어야......)  
여러분 매달 내고 있는 고정지출중에 제일 아깝다고 생각하는 게 뜨거운 감자 아니겠습니까? 
뭘까요?  국민연금? 의료보험? 각종보험료? 아파트관리비? 식비? 자동차 운행비? 
이중에 당장 돈 안낸다고 문제 생기지 않을 게 뜨거운 감자입니다. 


빙고! 보험

볼걸 많은데 읽을 게 없는 정보 쓰레기의 바다에서 양심과 책임을 갖고 포스팅을 하려 노력하는 
두부아빠입니다. 본격 하드코어 재테크 해부교실 이란 프레이즈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운영한지 며칠 만에 다음뷰 500등 안에 드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원을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가입하고 있는 보험을 말해볼까요?
자동차보험 암보험  태아보험 의료실비보험 실비보험 운전자보험 종신보험 생명보험 연금보험 화재보험  건강보험 손해보험 보험회사 상해보험................. 뭐가 이렇게 많나요.
보험만 생각해도 머리가 지끈, 통장에서 쏙쏙 빼먹는 도둑놈 같다는 생각들 많이 하실거에요.
본전생각도 들고, 적금을 들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할 겁니다.

아마 정상적으로 가정생활을 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최소한 3개 정도는 가입 되어 있을거에요. 자동차, 손해(의료실비보험), 종신보험 
이것도 없다면, 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정도도 가입이 안되어 있다면 그런 분에겐 뜨거운 감자가 아니니까요.

두부네 보험 가입현황이에요, 
총8개에 1.137.000원
많으면 많다고, 생각 할  수도 있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뭐가 이렇게 많어, 라고 생각해 볼 수도 있고, 
뭐야? 우리집보다 적네? 라고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많다 적다를 따지기 전에,이것도 객관적 기준을 세워 보겠습니다.  
기준을 세우려면, 우선 보험의 의미를 알아보아야 겠고, 종류도 알아야 겠고, 각 상품의 특징도 알아야겠기에 이 포스트도 씨리즈로 써야 겠다란 생각을 합니다.


오늘의 본론
보험은 필요악 인가? - 보험의 의미

이 뜨거운 감자를 해부해보게습니다. (감자 해부해봐야 뭐가 있나 하겠지만 이감자는 꽤나 복잡합니다.)

제가 생각한 부자의 유형 C형은 어떠한 위험에도 대비가 되어있는 부자 입니다. 
그런 부자들은

부자는 자본 소득이 계속 생기기 때문에 위험상황 
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먹고 살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자가 아닌 사람은 위험상황이 생기면 안됩니다.
아파도 안되고, 다쳐도 안되고, 병에 걸려도 안되고, 사업이 불안해도 안되고,
월급을 못받아도 안되고, 일을 멈추어도 안되고, 해고 되서도 안됩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자녀의 학원은 끊어야 되고, 내고 있는 보험도 해약 해야 하고, 차도 바꿔야 하고,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자기의 돈을 쓰거나, 본인이 돈이 없으면 남의 돈을 쓰게 됩니다. 
이렇게 원하지 않는 지출을 하게 되면 절대로 원하는 재무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되겠죠.

돈을 벌지 못하는 상황을 재무적 위험상황 이라고 합니다. 

이런 재무적 위험을 야기하는 원인은 두 종류입니다. 
신체적 손해를 입었을 때와, 자산상의 손해를 입었다던가, 
신체적으로 손해를 입었을 때로는 질병이 생겨서 쉬어야 할 때, 사고로 다치거나, 사망에 이르거나 하는 등등이 있겠습니다. 
자산상의 손해는 예상치 못한 채무(보증)가 발생했다던가, 수입을 발생 시키던 수입원에 문제가 생겼다던가 하는 거겠죠. 

이 위험은 단순한게 신체적으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불편함과 고통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로만 끝나면 다행일텐데, 더 중요할 수 있는 것은 가족중에 누구 하나라도 이런 위험이 발생하게 되면, 가족 구성원 전체의 목표와 꿈을 수정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위험관리(보험설계)는 터파기 공사


타워팰리스


제가 출근하며, 자전거 타며, 지나치는 타워팰리스입니다. 
한때 부의 상징으로 표현되었던 대표적 건축물입니다. 

빌딩의 적당한 터파기 공사 깊이는 
C라고 해보죠.

여러분이 입주자라고 하겠습니다. 
저 크고 좋아보이는 빌딩이 터파기 공사가 전혀 안되어 있거나, 
A 정도 밖에 안되어 있다면?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 께선 
타워팰리스에 살고 싶은가요? 
분명히 아니겠죠. 

그런데, 전 A의 터파기 공사 밖에 안되어 있는 건물에 사는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D 처럼 쓸데 없이 터파기 공사를 많이 한 건물을 갖고 계신 분도 봤구요. 





재무적 목표(이루어야 할 나의,가족의 목표, 꿈) = 타워팰리스 
라고 한다면 적정한 터파기 공사를 해야만 그 꿈을 소중히 지킬 수 있습니다. 

여기까진 많이 들 공감하실 겁니다. 
그래서 적정한 터파기 공사의 필요성인 인식하셨을 줄 압니다.
금방 또 성질 급한 분은, 소득대비 보장성 보험료 10~15% 란 공식을 어디선가 본 기억을 되살리고 나는 적당해 라고 단정할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러나 아직 단정이라고 하기엔 이릅니다.

새로운 국면의 문제
  • 단순히 보험료의 크기 만으로 재무적 상황과 목표를 케어 하다고 할 수 있는가?
  • 그 다음, 기초공사의 자재를 뭘로 써야 할 것은가?
  • 과거에 가입한 보험이 현재 바뀐 나의 경제적 상황을 반영하고 있는가? 
      • 라는 것 입니다.


이 세가지의 문제에 대해선 차근히 포스팅을 통해서 언급하겠습니다. 

양심과 책임이 모토입니다.





혹시 몰라서, 이글을 보는 블로거 님들 중에 
1. 네이버캐스터를 시작하려 합니다. 5명의 추천을 받아야 캐스터를 할 수 있답니다. 
    이메일을 가르쳐 주실 분 5분만 모집합니다. 
2. 제가 다음 애드뷰와 구글애드센스를 동시에 걸면 화면에서 나란히 서는 게 아니라,
     게단 식으로  └┐ 이런 식을 걸리는데 도움 주실 분 찾아요.
보답은 스마트폰 어플로 해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두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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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alehow.com BlogIcon 세일하우 2010.11.10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배우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blog.ssu.ac.kr BlogIcon 숭실다움 2010.11.10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아빠님!
    항상 경제 관련!! 그것도 생활밀접형 관련 소식들!!
    항상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숭실대학교 학생들도 같이 보면 좋을 글들이 너무 많네요~
    이제 겨울이 오려나봅니다.
    건강 항상 잘 챙기서고 감기 걸리지마세요!

    • Favicon of https://tofudaddy.tistory.com BlogIcon 두부아빠 2010.11.10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숭실대랑 연관이 좀 있어요,
      대학 다닐때 숭실대에 레슨을 하러 간적이 몇번 있거든요.^^
      암튼 반갑습니다.
      좋은 내용이었다니 앞으로도 격려 부탁드리고, 많이 홍보해주세요.

    • Favicon of http://blog.ssu.ac.kr BlogIcon 숭실다움 2010.11.11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저희 숭실대학교에 관심을 가져주신
      이휴가 있었군요!
      요즘도 학교가 계속 바뀌고 발전하고 있어서요
      항상 저희 학교 관심 가져주시고
      저희 블로그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projung21/ BlogIcon 카페골목 2010.11.10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 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게 보험 이야기 아닐까 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저에게 물으신 말씀은 추천평에 올렸습니다.

    • Favicon of https://tofudaddy.tistory.com BlogIcon 두부아빠 2010.11.1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페골목님 안녕하세요.
      금융상품중에 제일 어려운게 보험입니다.
      종류도 제일 많고, 단순히 단일 종목 하나만 추천 받아서 가입해야 할 게 아닌 이유가 얘는 장기라, 정말 본인 재무상황에 맞춰 가입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일일히 다 쫒아다니지도 못하고,

  4. Favicon of https://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49 2010.11.10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날이 추워요 건강하시구요

  5. Favicon of https://mijuhosi.tistory.com BlogIcon 쿤다다다 2010.11.1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달 보험료 때문에 허덕입니다. 만약을 위해서 필요한 건 다 가입은 했는데 이거 보통 금액이 아니에요

  6. Favicon of https://rayworld.tistory.com BlogIcon 레이돌이 2010.11.11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는 요리이야기인줄...^^:
    매번 보험쪽은 자료를 보면서도 참 어렵기만한데..아주 잘설명해주셨네요~~^^
    여튼~오늘 빼빼로 데이네요~~
    사랑하시는분들과 행복한 저녁되시길 바라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yuiter.tistory.com BlogIcon 유이테르 2010.11.17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내용이로군요.

    하지만... 확실히 동감합니다.

    당장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경시할 수 없는것... 뜨거운 감자라는 말이 매우 적절해 보이내요^^


    음... 제가 처음에 생각한건 돈과 관련되긴 했습니다만... 돈 자체였습니다^^;

    돈이라는게 참 신기해서 뜨겁지도 않으면서 잘못 다루면 큰 화상을 입기도 하니깐 말이죠.

    스스로 온기를 내지 못하는 주제에 차갑기도하고 뜨겁기도 하고...

    돈이란 알아갈수록 참 신기한 녀석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두부 아빠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 잘 얻어 가겠습니다~!



해마다 내는 자동차 보험 부담 되시죠? 책임보험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다보니 책임보험에 대인, 대물, 자차까지 더 넣다보면, 비싸지는게 당연합니다. 특히 새차나 고가의 차량이라면 더욱 그럴텐데요.
적게는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씩 내려다 보면, 자동차 보험을 위해서 적금을 따로 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도 몇번씩 했을 거에요.차사고라도 한번씩 나면 엄청나게 오르는 보험료 이것도 피해 갈수 없구요.
그러다보니 자동차보험 가입때만 되면, 보험견적싸이트를 기웃거리거나 다이렉트보험을 가입 하려고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제가 얼마전 우연히 알게된 경험을 토대로, 소개합니다.
사실 별거 없어요. 누군가의 사소한 질문으로 시작 됩니다. 

두부아빠님 자동차보험 분납 되요? 
왜? 카드로 하면 되잖아, 
카드 한도가 찼어요. 
그럼 어떡하냐, 차 팔어, 내가 보험료 내고 타게
뭐 이렇게 시작한 대화였는데, 의심이 갑니다.


연납으로 하다보니 몫돈이 들어가고, 그게 차곡차곡 모아져서 나중에 환급받는 것도 아니다보니, 
어떻게 하면 분납 내지는 월납의 형태로 낼 수 있을까 무심코 생각하다가,

물어봤습니다!


그래도 보험사 지점장 까지 했었는데, 왜 손해보험이면서 순수보장형=비환급형인데 월납이 없을까? 어라? 잘하면 있겠는데?


직원에게 상담원 전화번호 달라고 해서 물어봅니다.


분납도 돼요?

                                                               안돼요. 
(이건 뭐 86 아시안 게임때  남자가 여자 처음 만나서 손잡으려 하다가 거절당한 기분)

그럼, 보험기간을 월단위로 하는 건 돼요?

망설이더니.

 돼요. 
(그러더니 주저리 주저리 널어놓습니다. )
(보험기간을 월납으로 하면, 내기 귀찮고, 카드로 하면 되는데, ,,, 등등,,, )
(엄마가 두부사오라고 심부름 보낼 때 투덜거리는 초등학생 같은 귀여운 씨츄에이션 ^^)


그러면 한달만 보험기간으로 하고, 가입하는 걸로 하고 책임보험이랑 이것 저것 해서 계산해주세요.얼마 나왔죠? 
이것 저것 저거 이거 해서 ##.##일까지 3만 ### 입니다.




(3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메리칸 대륙을 발견한 콜롬부스 기분)



여태까지 자동차보험 가입할 때 한번도 의심하지 않고 연납만 되는 줄 알고 있었던게 
이유가 있었던겁니다아무도 그렇게 설명을 해주지 않았으니까요. 
설명안한다고 법적 조치를 받지도 않을 뿐더러, 우리네는 자동차 보험을 가입하고 약관조차 챙길 일이 없었으니까  당연한 결과였겠네요.

차를 팔고 싶은데, 차량 승계때 보험 문제가 껄끄럽다거나,
폐차 예정인데 차가 아직 굴러가다보니 연납으로 하기 싫다거나,신용카드 한도가 차서 애먹을 때, 
정말 필요한 정보가 아닌가 싶습니다. 

Posted by 두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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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fudaddy.tistory.com BlogIcon 두부아빠 2010.11.04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안볼까? 이유가 뭘까?

  2. revfree 2010.11.0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잘못알고계신가본데요 일시납 하더라도 폐차/말소하면 그 날짜로 일할계산해서 나머지는 되돌려받습니다.

  3. 산타님 2011.09.26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찮게 검색으로 들어온 청년입니다
    첫차로 중고차 구입을 하려는데 역시나 보험료가 문제더라구요
    카드할부도 된다지만 역시나 일시납이 너무 부담되서....
    글을 보고는 좀 이해가 안되는데
    일반 생명보험이나 이런것 처럼
    매달 내는게 된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