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변동폭이 심해짐에 따라 고객의 투자상품 가입문의가 폭주하고 있는 때이기도 한데요.

주로 지금 들어가도 되느냐?

아니면 지금 손해를 봐야 되느냐? 하는 물음입니다.

그러나 그 질문에 답을 하기 전에 저는 최근 그 질문 자체에 회의가 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오른들 떨어진들 삶의 변화가 크게 있을까? 하는 생각이기 때문이죠.

 

 

 

 

 

요즘의 사태를 보며 생각하는 저는 자산관리사로써 제 역할과 고객들에게 있어

나를 행복하게 하는 돈이란 과연 어떤 의미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지난 주에 대전에서 상담을 했던 40대 중반의 평범한 전업주부인

P님은 아파트 하나 있고, 남편의 월급으로 생활을 하는 분이었는데,

 

 

대전 지역의 아파트가 최근 2~3년 사이 많이 올라서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렸더니,

 

"그렇지 않다"

라는 대답을 하셨습니다.

 

이유인 즉,

1. 아파트는 값이 올라도 실제적으로 내가 소비할 수 있는 나를 만족시켜주는 돈이 아니며

2. 내것만 오른 것이 아니라 지역 전체가 올랐기 때문에 그것은 물가의 의미이지 자산의 증가가 아니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다른 예로 금융투자상품인 주식이나 펀드를 예를 들자면,

맞벌이 이며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 30대 중반의 고객도 실제로 이 비슷한 말씀을 하신게 기억이 납니다.

(이분은 이번 사태로 투자자산의 약 10~15%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8월 1일 부터 2일 까지 단 이틀만에 본인 자산이 몇천만원 손해를 입었고, 일이 손에 안잡힐

정도로 패닉상태에 이르렀다고 하는데요.

 

결국 이 고객도 그 돈은 내돈은 맞긴 하지만, 나를 행복하게 하는 돈은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고

다시 평상심을 찾으셨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하는 돈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좀 딱딱할지 몰라도 이렇게 정의하고 싶습니다.

'인간으로서 나와 내 가족이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받으며 유지할 수 있는 만큼의 비용'

이라고 말입니다.

 

요즘의 시대엔 재테크에 관심이 없으면 간첩 취급을 받을 정도로 돈벌기와 불리기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겠죠 ^^;

 

돈이 된다는 대상은 그게 어떤 것일 지라도 모두 달려들어서 금방 레드오션이 됩니다.

 

그게 아파트던 주식이던 회원권이던 그림이던 간에 말입니다.

몇년간 종자돈을 만들어서 이런 대상에 투자를 했다고 칩시다.

값도 올랐다고 할께요. 그러면 행복할겁니다.

 

그러나! 그 투자대상의 값이 올랐다고 행복해 질까요?

아니요! 그것은 우리네 인생과 별 상관이 없습니다.

그 이익 차익을 실현해서 실생활에 소비하기 전까지, 내돈이 아닙니다.

 

반대로 투자대상 때문에 손해를 봤습니다.

그럼 내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만큼 치명적인걸까요?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닐겁니다.

 

당장 깔고 살고 있는 아파트 값이 떨어졌다고 차를 팔아야되고,

아이들 학원을 줄여야 되는게 아닐테니까요.

(물론 집관련 대출을 받았다면 이야기가 틀려질수 있습니다.)

 

내가 영화를 보기위해서 지갑에서 빼고,

맛있는 커피 한잔을 위해서 지갑에서 빼고,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기 위해서 긁는...실제적으로 쓸 수 있는

그런 돈이 나에게 행복을 주는 돈입니다.

 

여주에 전답만 수백만평 있는 노부부가 있다고 합시다.

 

 

이 부부에게는 자식이 3명이 있는데 서로 모시겠다고 해요.

그런데 그 땅이 4대강 수혜로 갑자기 몇 배가 뛰었고,

그러자 그 자식들이 전에 없던 비정상적인 효도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정도 스토리가 전개 되었으면 자식들의 심리적인 상태도 집작이 되겠죠?

자식들은 아마 지금은 무모님의 용돈을 드리기에 우리집의 경제형편이 좀 어렵겠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면 언젠가 물려받을 테니까,

그 때는 좀 형편이 나아지겠지...란 추측을 할겁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그닥 반갑지도 않습니다.

지금이야 땅값이 올라서 그렇지만 땅값이 떨어질 것도 걱정이 되고, 성실히 살고는 있지만 형편이

고만고만한 큰자식한테 좀 더 많이주고 싶어도 부부의 생활비며 관심을 많이 써준 둘째놈 눈치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막내는 사업실패 후 재기를 노리며 지금 당장 돈이 필요한 막내도 있구요.

 

이 노부부에겐 맘 편한 돈이 없습니다.

다시 말해, 제가 말씀드린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돈'이 없는 거죠.

 

저는 이 글을 통해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연금을 가입해라'는 아니고

내 삶을 만족시킬 만한 최소의 비용은 얼마인가?

 

내 손에 잡히지 않을, 내가 쓰고 죽지도 못할 무형의 어떤 가치 때문에

현재의 삶을 훼손 시키지는 않는가재고 촉구를 하기 위함입니다.

 

 

 

 세줄 요약을 통해 압축한다면..

 

 

내 삶을 만족시킬만한 최소의 비용은 얼마인가?

나는 어느정도 쓰고 살면 될 것인가?

연금은 적절히 가입했는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두부아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바라기 2011.08.30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살정도만 되면 돈의 욕심을 버려야 된다고 봅니다.
    돈으로 해결하는 욕망은 끝이 없으니까요.
    좋은 오후 되세요.^^

  2. Favicon of http://dangjin2618.tistory.com BlogIcon 모르세 2011.08.3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란 어떤 가치기준으로 바라보냐에 있는것 같아요.돈을 무시하는것도 잘못된 것이지만 ,대부분이 돈에 매몰되어 살아가죠.초기에는 벌기 위하여,나중에는 지키기 위하여...개인적으로 돈이 많이 있던 적게 있던 검소와 절제를 통하여 살아가는 삶을 항상 생각 합니다.행복의 비결은 돈이 아님을 주위와 나를 통하여 알게 되었지요.또한 돈이 없으면 인격까지 대우를 받지 못하는 현실도 마음이 아파지네요.

    • Favicon of http://tofudaddy.tistory.com BlogIcon 두부아빠 2011.08.31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으로 인격을 측정하거나, 힘의 비례로 따지는 세태가 되다보니, 점점 목적전도 된 삶을 사는 것이 안타깝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bucheon.tistory.com BlogIcon 판타시티 2011.08.31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집 값이 오르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두부아빠님의 포스팅을 읽으니 딱 그렇지도 않다는 걸 알았네요!

    • Favicon of http://tofudaddy.tistory.com BlogIcon 두부아빠 2011.09.0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집 값 오르는 것은, 대출과 연계해서 가용자산이 늘어나는 이득이 있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깔고 사는 용도로서의 집 값이 오르는 것은 전체적 부동산 가격의 상승으로 봐야 하기 때문에 자산의 증가로 보기 어렵습니다.

재무설계전문가인 두부아빠가 재무설계와 자산관리의 잘못된 정보와 피해를 막기위해 만든 블로그 입니다.이번 포스팅의 제목은 '40대의 위기-40대를 해부하다' 입니다. 재무설계로 검색을 하니 블로거들이  하는 광고 뿐이네요, 양심과 책임의 재무설계, 자산관리사 두부아빠에게 평생관리 받으세요  
요사이 재무설계에 관한 인식이 좋아지고, 실제로 받아보고 만족을 얻은 사람이 많아서인지
재무설계, 돈관리, 목적자금, 은퇴, 결혼자금, 이런 키워드로 조언을 얻으려 하는 분들의 연령대가  많이 젊어졌습니다.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은게 돈관리입니다. 두말하면 입아픈,,,(돈관리는 재무설계다란 -링크 참조)  몫돈이 집중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게 40대가 되면 오기 때문에, 결혼과 동시에 계획적으로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40대가 되어서 정말 눈코뜰 새가 없어집니다. 
요즘은 재무설계에 관한 인식이 좋아지고, 또 필요성을 인식하는 분위기가 과거와 많이 달라졌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 특히 요즈음의 20대와 30대와 틀리게 
40대로 산다는 건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20~30대는 많이 똑똑해졌다는 것을 현장에 있으면 많이 느끼게 됩니다. 
똑똑해 졌다는 의미는 좀 이기적이 되었다는 점이에요. 
출산률도 20~30대는 굉장히 적습니다.  출산률을 따지기 전에 아직 미혼인 분들도 많습니다. 
누가 어떤 삶을 선택하고 어떤 것에 가치를 두던 어떤 것이 좋은 것이라고 말을 할 수는 없습니다만, 
비교를 한다면 40대는 20~30대에 비해 이타(以他)적으로 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부모와 자식을 위해서 살아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가 통계포탈에 들어가서 40대 평균 개략적인 걸 확인했습니다.


아마 40대라면 기억될 만화 주인공 '강가딘' 으로 이름을 정했습니다.

44세고
171cm에
몸무게 73 kg입니다
기혼이고
대졸 이상이죠. 

제가 생각하는 40대 평균이 아닐까 하는데 어디 볼까요?








40대 평균 키는 맞췄습니다! ^^

40대 평균 몸무게는 72kg 라네요.















                                                                                                                                                                               
기대여명이 34.2년이라!
강가딘씨의 현재 나이가 44세인데 78세까지 밖에 못산다? 

제가 초등학생 땐 사람은 65살 넘으면 죽는 줄 알았는데, 이젠 더 오래 살더군요. 아마 현재 40대가 78세 쯤 산다면
85세로 평균 수명이 늘어 날 듯 합니다.

현재 40대분의 평균 자녀 수는 2명 이군요!




사실 이부분은 좀 예민할 수 있는데, 평균 소득입니다. 
학력 수준에 따라 월소득이 차이 나긴 합니다만,

학력이 대졸이면서 남성 40~44의 급여총액은 3.760.860원 
만약 맞벌이를 한다면 가계 소득은 좀 늘겠죠.







제 글 중에 결혼 상대로 피해야할 남자의 유형이란 글에서 왜 젊을 때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지 증명을 해주는 부분입니다.

현대의학에서는 고혈압, 당뇨를 다른 병으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대사성질환이라 통칭하며 이것은 비만 때문에 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슬슬 40대가 되면  보험에
가입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인수거부체=거절체=보험회사가 안받아주는 신체가 되어갑니다.

 
40대의 자산 보유 현황


그림으로 된 자료는 찾을 수가 없었지만  통계청의 가구주 연령별 자산 현황 (2006년 기준)에 따르면 

"40대의 순자산은 약 3억원에 불과하고 이 중 부동산이 2억2000만원"

 

이고, 주식 / 펀드 / 현금 등 금융자산이 80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월평균 교육비 사교육비 지출 내용



보일런지 모르겠는데 이건 2004년 자료입니다.

2004년 자료로 54만원 정도 나가는 군요. 
현재로 바꾸면 아마도 
60~70만원을 지출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가구당 월평균 소득별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액입니다.

이건 2008년 자료입니다.


40만원 정도를 평균으로 지출 한다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평균 교육지출을 물가상승 요인 감안해서 자녀 2인 가구의 경우 100~120만원 지출인데, 
통계에선 고려 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 40대 부부 가정의 경우 자녀들이 어린 걸 감안
한다면, 이들의 지출은 10년 동안 계속 발생한다는 점이고, 
 그래서 40대 부부 가정의 경우도 이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부고시 4인 가족 최저 생계비가 140만원 중반대 인걸 고려 한다면, 보험료와 자녀 교육비만 넣어도 얼추 250~300 들어가네요.

그래서 40대는 저축을 합니다. 

저축의 목적



2005년 국민은행 자료이긴 한데, 은행 자료라 뭔가 왜곡된게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이 들긴 합니다. 
실제로 이런 자료들이 금융사들간에 차이가 종종 있습니다. 어쨌든

그림에서 보면 재산증식 (10.3%), 노후 및 여가 생활비 (21.9%) 
내집 마련이나 보다 좋은 집 마련 (19.4%) 을 위해 저축한다는 분들이 약 50%  그나마 한숨좀 돌리면서 사는 분들이고, 

나머지 50%의 40대는 정말 바쁘게 살 수 밖에 없는 거죠. 


그런데, 이 40대들이 크게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부동산에 대한 미련
























부동산에 대한 미련이 아직도 많다라는 점 입니다.  좀 전에 위의 그림에서도 봤듯이,

"내집 마련이나 보다 좋은 집 마련 (19.4%)"

투자의 목적으로 부동산을 선택하고 있고, 그나마 은행 예적금을 하는 분들도 몫돈이 생기면 과감

히 부동산에 투자 할 거란 예상을 해봅니다. 

그러나 이부분은 이제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급합니다. 

그 이유로는 밑의 그림이 증명해 줍니다.




인구 변화에 따른 변수


통계청 인구그래프 입니다. 지금 40대 중반인 65년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정말 많이 태어났군요. 그때 아마 동네에 애기 우는 소리로 가득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시점입니다. 저 노란선 밑에 저도 있을 거라 생각하니 슬픕니다.

그래도 일하는 사람이 참 많네요. 30대 후반부터 55세까지


65년생인 40대가 본격적으로 은퇴를 하는 2025년입니다.
저는 사실 이 그림이 정말 무섭습니다.
저 많은 사람들이 은퇴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 지 막막합니다. 
나도 저 안에 포함 되어 있구요.
최악의 그림은 이 그림입니다.



보이나요?
일을 할 수 있는 나이 즉 ,일을 해서 나라에 돈을(세금을) 낼 수 있는 나이의 사람들은 얼마 없는데, 그 돈으로 부양받아야 할 사람들, 특히 노인은 너무 많습니다.

저 시대가 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동화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에서 처럼 누가 피리를 불어주면, 죄 쫒아가서 떨어져 죽어줘야만 나라가 살것 같은 그림입니다. 


저도 알고는 있었는데 직접 통계청의 자료를 모으고 수집을 하다보니, 
뼈저리게 은퇴의 막막함과 저출산의 위험, 현 세대의 자산 분포에 대해  심각한 위험을 느꼈습니다.


포스팅을 마치며



1. 40대는 아직도 돈을 많이 벌어 놓아야 한다.

2. 왜냐면 자녀교육비와 결혼자금 은퇴자금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3. 자산증식의 도구로 살고 있는 집을 투자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4. 40대가 은퇴하는 시점이 되면, 모두가 부동산을 깔고 앉아서 주택연금(역

   모기지론)을 받을 순 없다.

5. 그렇다고 은퇴를 생각하기엔 현재의 삶이 빡빡하게 돌아간다. 

 
뱀발)    저는 부동산을 혐오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맹신하지는 말자라는 주의이며,
           실제로 집없는 설움을 겪어 봤습니다. 집은 있어야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두부아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tofudaddy.tistory.com BlogIcon 두부아빠 2010.11.04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쓰는데 시간 많이 걸렸는데.... 으으..

  2. 불광동참기름 2010.11.04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봤습니다. 애 많이 쓰셨네요;;;
    현재 대한민국 인구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연도대가 1971년이라고 하네요.
    올해 40대 찍은 사람들이구요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ㅎㅎ;;

    의외로 주변에 은퇴 후 역모기로 노후자금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또한 은퇴시점인 60세부터 국민연금 개시시점은 65세까지를 대비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구요.
    그 많은 사람들이 쏟아져나와도 은행에서 다 커버해줄거라 생각하는지....

    이제 돈벌나이는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이들은 아직 기어다니고...답답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건필하세요 ^^

    • Favicon of http://tofudaddy.tistory.com BlogIcon 두부아빠 2010.11.0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실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친구라도 할 수 있게, 블로그 주소를 남겨 놓으셨으면 좋았을텐데..
      저도 저보단 학번이 하나 빠르시네요.

      저도 참기름님이 우려하는 경우가 우려되는 부분이고,
      그게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아니고,

      우리 얘기기 때문에 글을 썼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툴바